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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시인(jed*f*v*r) 대통령 선거와 부동산 정책의 향방
낭만시인님의 다른글보기 등록일 2017/04/26 | 조회2802 | 등록IP 218.***.***.182
분류 : 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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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선지지율의 추이를 보면, 문재인, 안철수 그리고 홍준표 이 3인 외에 다른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은 작아 보입니다.

그런데 이들 후보 모두 가계부채를 의식해서인지 부동산에 대한 규제를 기조로 하는 듯합니다.그럼 향후 부동산에 대한 규제의 기조가 유지될 것인가가 자못 궁금해집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규제의 기조는 잠시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가계부채의 상황이 심각하다는 점은 저소득 가구의 한계상황이 임박했다는 점과 동전의 양면이라는 점입니다.

한은이 거듭하여 금리를 인상하지 못하고 주저하는 것은 저소득 가구의 파탄을 우려해서입니다. 혹자는 미국과의 금리역전현상과 자금이탈의 가능성까지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리만으로 외환이 유출이 되는 것이 아님은 이미 IMF시절에 겪었습니다. 환율이라는 변수, 그리고 대외무역환경 등의 복합적인 요인이 반영되는 것이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사드배치, 북핵도발 등의 변수가 내재한 상황에서 급격한 금리상승은 코리안 리스크를 배가시킬 여지가 농후합니다. 돈은 안정적인 투자처를 가장 선호합니다.

역대 정부의 부동산정책은 진보냐 보수냐를 가리지 않고 부양에 촛점이 맞춰졌습니다. 기대치 이상으로 부양의 효과가 있냐에 따라 규제가 가해진 것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향후 대선 결과에 따른 규제는 일시적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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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대통령 선거와 부동산 정책의 향방 낭만시인 2802 0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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