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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cdj*3*1) (개포 대진칼럼) 유로존과 재건축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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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 대진칼럼) 유로존과 재건축 시장 ! 




그리스의 문화에 로마의 영토를 결합한 제국!
1000년 동안 유럽인들이 꾸어온 꿈이라 하겠습니다.
유럽통합의 밑그림을 그린 프랑스 외무장관 로베르 슈망은 오랜 꿈을 실현시킬 설계도를 제공했는데, 슈망은 1949년 5월 스트라스부르 연설에서 단테와 에라스무스, 루소, 칸트, 프루동 등의 담대한 정신이 통합의 추상적인 틀을 제시했다면서 전쟁을 딛고 영속적인 평화를 보장하는 초국적 공동체의 출범을 설파했습니다. 




이로 인해 탄생한 유로화는 상징에서부터 그리스와 유럽의 만남을 형상화했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공식설명에 따르면 유로화 상징은 유럽문명의 요람인 그리스에서 비롯됐습니다.
희랍어 5번째 알파벳인 엡실론(ε)이자 ‘유럽’의 첫 알파벳(E)에 유로화의 안정을 강조하기 위해 짧은 평행선을 그었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은 그 꿈이 뿌리를 내린 영토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로존 건설에는 영·미 앵글로색슨 금융자본이 그려놓은 세계화의 구도 속에서 튼실한 단일화폐의 시장을 지으려는 염원이 담겨 있기도 합니다.
3억3200만명의 유럽인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현재 전 세계에서 8900억유로(1321조원)가 유통되면서 세계 제2의 화폐가 됐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화폐영토를 넓혀 언젠가 미국 달러화를 누르겠다는 야망은 미국발 금융위기로 금가기 시작했는데, 이에 따른 여파로 2009년부터 시작된 가입국들의 재정위기가 끝간 데 없이 악화되고 있고 국고가 텅 빈 정부도, 주머니가 텅 빈 개인도 파산의 벼랑 끝에 놓여 있는 상태에서 계속 긴축해야 한다는 갑론(甲論)과 재정을 풀어 성장부터 해야 한다는 을박(乙駁)이 맞서는 형국이 유로화 상징 속의 평행선을 연상시킨다 하겠습니다. 




통합유럽의 문명적 시원(始原)에서 ‘공공의 적’으로 변한 그리스는 국가적인 수모마저 겪고 말았는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그리스 총선에서 유로존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함께 실시하라는 제안으로 그리스 국민들의 자존심을 건드리기도 했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는 반 자본주의 시위에 참가한 2만여명은 “유로존은 파멸했다”고 사망선고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유로존의 세계화는 서서히 침몰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를 뒤흔드는 단초가 되어 지금 우리나라 경제 까지 파고들어 서민의 가계경제까지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라 하겠습니다. 




미국발 재정위기는 미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불확실성이 걷혔지만 6000억 달러의 세금 인상과 정부 지출 삭감이라는 재정절벽(fiscal cliff) 이슈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여야가 해법을 찾지 못할 경우 미국 경제는 불황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전해지고 있고, 긴축정책을 펴고 있는 유로존도 마찬가지로 그리스의 추가 구제금융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스페인 국채 매입이 늦어지고 있어 시장에는 마이너스 성장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올해 두 차례 기준금리를 내렸던 한국은행이 11월에는 동결을 선택했습니다. 기준금리를 현재의 2.75% 수준에서 유지해 통화정책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지난 7월 기준금리를 연 3.25%에서 3%로, 9월에 다시 0.25%포인트를 내린 이후 금리 인하 효과를 지켜보는 쪽을 선택한 셈이라 하겠습니다. 




이런 배경에는 최근 글로벌 지표가 개선된 모습을 보이는 것과, 미국은 고용 등 경제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중국도 9월 이후 수출과 소비와 투자 등이 점차 좋아지는 등, 국내 실물 지표와 수출은 다소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경기 부진이 지속되고 신흥국의 성장세도 약화되면서 국내 소비·투자심리와 경기 선행지수가 하락하는 등 불확실성은 계속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 선진국의 양적완화와 경기 부양책 효과에 의하여 내년 1분기 중에 조정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라 하겠습니다.




이제 부동산에 관련된 얘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정부가 지난 9월24일부터 한시적으로 올해 말까지 9억원 이하 1주택에 대한 취득세를 1%로 감면했지만 내년부터 다시 연장 없이 2%로 오르게 된다고 고시 했습니다.
예컨대 9억원 초과 주택에 적용되는 취득세율도 현행 9억~12억원 2%, 12억원 초과 3%에서 내년부터는 구분 없이 4%로 환원된다는 것입니다.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 따르면 9억원 이하 1주택자(일시적 2주택자 포함) 취득세율은 2013년 말까지 4%에서 2%로 감면되고 취득세 감면이 주어지는 일시적 2주택자 기준도 2년에서 3년으로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취득세 감면 혜택이 금년 말로 한정돼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 개포택지지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개포주공 1단지에 대한 정비계획안이 마침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권 최대 노후 주거지역인 개포지구 재건축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보입니다.




개포주공1단지는 개포지구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저층 단지로 기존 5040가구를 허물고 6662가구를 새로 짓게 되는데, 이 중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아파트는 전체 건립 가구 수의 30%인 1999가구로 결정됐으며 층수는 지상 7~35층으로 결정됐다고 합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정비계획안이 수립됨에 따라 조합 등 사업주체가 주도적으로 재건축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단계에 올라섰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는데, 개포주공1단지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통과에 따라 주민공람을 통해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지정 절차를 밟게 되고, 나머지 개포주공2~4단지, 시영은 연내 조합설립을 목표로 주민동의서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후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3~5년 뒤쯤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부동산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개포주공1단지는 개포지구단위계획에 따라 단지 중심으로 통경축을 확보했고, 구역내 공원, 문화ㆍ체육시설 등의 주민편의시설과 단지내 커뮤니티시설이 조화롭게 계획됨에 따라 사람중심의 쾌적한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으로 실수요자의 관심대상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보겠습니다.





개포 재건축, 오늘의 현장보고! 




개포주공 1단지에 대한 정비계획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통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수세의 매수 문의보다 매도세 매수 물건 회수와 더불어 호가 올리기에 더 급급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데 이는 재건축에 대한 기대 심리가 매수보다는 매도세에 더 크게 작용이 되는 듯합니다. 




문제는 경기 전망이 불투명한 데다 세금감면 혜택 등이 한시적이고 투자리스크가 더 크다고 판단하는 수요자로 하여금 거래가 크게 늘지 않고 있음이 현재의 시장 분위기라 하겠습니다.
더구나 연말 대통령 선거 등, 정치 이슈도 투자자들을 관망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새 정권이 새 부동산 경기부양책을 내놓지 않는 한 당분간 재건축 예정 단지들의 급등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겠습니다. 




그러나 중장기적 투자자라면 최근의 저점 급매물은 투자의 최적의 기회로 봐야 될 것이며, 자녀에게 증여, 또는 상속을 생각하며 접근하는 투자자에겐 ONE+ONE 제도에 따른 공급 권리가액 범위 내에서 2주택을 공급받고 환급 받을 수 있는 물건들이 투자 적합 대상 물건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전용면적 60㎡ 미만 소형 주택에 대한 희소성이 강조 되는 요즘 환급을 받으며 60㎡미만의 아파트를 공급 받을 수 있는 물건들도 투자 대상에 들 수 가 있을 것입니다. 

어느덧, 2012년도 마무리로 접어드는 세월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 낙관적으로만 생각 할 수 없는 삶이 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꿈과 희망마저 없는 삭막한 삶을 살 수는 없습니다.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낳은 삶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때문에 내년엔 금년보다 분명 주변 환경은 좋아질 것이며, 좋아지리라는 꿈과 희망으로 오늘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개포 재건축은 이제 시작됐습니다.
재건축에 대한 투자!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개포 재건축 전문,
개포 대진칼럼은 재산 증식에 대한 꿈과 희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개포 재건축 상담이 필요하십니까? 02-573-5000
대진 홈페이지 : http://cdj9301.cafe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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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가 전세가 월세가
하한가 상한가 하한가 상한가 보증금 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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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동 개포주공1단지 42 69,500 70,750 7,500 8,750 1,000 55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 49 82,500 83,500 9,250 12,000 2,000 60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 52 91,000 92,500 10,750 12,250 2,000 60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 56 94,500 95,250 14,250 15,500 3,000 75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 59 104,500 105,500 15,000 16,750 3,000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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