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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 강남 랜드마크 아크로리버 파크 11월 29일(금) 본격 분양

주소(URL) 복사 구글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 2013/11/22 - 조회:14,049]


 대림산업이 공급하는 신반포1차 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인 ‘아크로리버 파크’가 오는 11월 29일(금)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올 연말 최대 이슈 분양단지로 꼽히는 ‘아크로리버 파크’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한강 조망권을 확보한 우수한 입지여건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3,800만원 대 초반의 착한 분양가로 분양 신청됐다. 이는 단지 인근 래미안퍼스티지 평균 시세(3.3㎡당 4,000만원 대) 보다 2백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2009년초에 입주하여 반포지역 아파트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래미안 퍼스티지의 최근 거래가를 보면 올해 3월에 전용 84.93㎡가 14억~14억5,000만원(3.3㎡당 4,000~4,200만원), 5월에 전용 135.92㎡가 21억3000~21억5,000만원(3.3㎡당 4000만원 초반)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특히 한강 조망권을 확보한 세대의 경우 최고 3.3㎡당 5,500만원까지 실거래가가 형성되어 있다.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95.39㎡의 경우 최근 38억~41억원(3.3㎡당 5,000~5,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어 한강에 바로 인접한 아크로리버 파크의 입주 이후의 가격은 현재의 아파트의 분양가보다 훨씬 더 높게 형성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강남권 신규공급 가용지 한계와 입지적 희소가치도 ‘아크로리버 파크’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최근 강남권에서 공급된 래미안 잠원(평균 26대1, 최고 184대 1), 래미안 대치청실(평균 25대1, 최고 54대 1)과 비교해 입지적 우위에 있는 ‘아크로리버 파크’는 2000년대 반포에 들어선 대단지 아파트 중 유일하게 한강변에 위치한 단지로 중장기적 투자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이에 청약경쟁률 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크로리버 파크’는 착한 분양가, 한강변 노른자위 입지, 서초·반포권에서 5년 만에 공급되는 대단지라는 장점은 물론, 상품구성적인 측면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서울시 우수디자인 1호 인증으로 30%의 발코니 추가 인센티브를 받아 발코니 확장 시 최대 약 6평 내외의 전용면적을 더 사용할 수 있다. 약 6평 내외를 3.3㎡당 3,000만원으로 환산 적용해 보면 최소 약 1억8,000만원의 이득을 볼 수 있다. 또한 전 세대 2.6m 천정높이,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 설비 등의 첨단시설, 국내 아파트 최초로 친환경/저에너지 관련 인증을 4개(녹색건축물, 건물에너지 효율 등급 1등급, 청정 건강주택 건설기준, 서초구 친환경 청정주택 가이드라인 예비인증)나 예비인증을 받는 등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아파트로서도 매우 특화되어 있다.



강남 한강변 노른자위 재건축으로 평가받는 ‘아크로리버 파크’는 전체 1,610여 세대로 구성된 대단지로 이중 전용 59~178㎡ 515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단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www.daelim-apt.co.kr)에서 볼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위치해있다. 



분양 문의: 1600-9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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