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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디엠시티, 인산인혜였던 이유는?

주소(URL) 복사 구글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부동산뱅크 2014/06/10 - 조회:40,146]


대방건설이 분양하는 오피스텔 대방디엠시티.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4층 전용면적 24~64㎡ 총 1281실로 이뤄졌다. 목요일 견본주택 개관일에는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인산인혜였을만큼 인기가 높았다. 대방디엠시티는 장점을 많이 가졌기 때문이다.

대중성이 뛰어나다. 오피스텔은 임대용 주택으로 편리한 교통성과 주거환경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대방디엠시티는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이 단지와 연결되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여기에 도로교통은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고, 서울외곽고속도로 김포IC, 인천공항고속도로 88JC도 인접해 있다.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마곡지구는 366만 5,086㎡ 규모로 상암의 6배다. 이곳은 여의도공원의 2배 크기인 보타닉 공원과 연구단지, 산업, 주거가 같이 조성되는 자족형 신도시로 개발되고 있다. 여기에 LG컨소시엄, 코오롱, 롯데제과, 이랜드, 대우조선해양 등 55개의 기업체가 입주 예정 중이어서 소득 수준이 높은 16만명의 탄탄한 임차수요가 예상된다.

주거환경도 쾌적할 것으로 예상된다. 50만 3,431㎡ 면적의 보타닉 공원이 단지 바로 옆에 있고, 한강이 걸어서 10분이면 도달한다. 이런 쾌적한 환경에 이대병원, 이마트 및 신세계몰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단지 내 편의성에서도 대방디엠시티는 높은 대중성을 지녔다. 무인택배시스템, 차량통제시스템, 거실동테감지기 및 화재감지기가 있는 홈시큐리티 시스템 등 입주민의 안전성에 초첨을 뒀고, 각실 온도조절기, 욕실스피커폰,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일괄소등제어 등을 통해 편의성도 높혔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휘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키즈룸, 북카페 등이 들어선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29B㎡의 경우 붙박이장과, 소형가전을 올려놓는 소물장, 책상, 미니화장대, 스윙간이식탁 등이 설비돼 있어 수납공간이 풍부하다.
전용 39㎡는 투룸형으로 방과 거실이 분리돼 있다. 여기에 가변형벽체를 설치해 공간을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쓸 수 있도록 했다.
전용 56㎡와 64㎡는 3bay에 방3개, 욕실1개, 주방 등으로 구성됐다. 작은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드레스룸, 발코니 등이 있어 공간구성이 효율적이다.
특히 대방디엠시티는 1,281실의 대규모로 조성됨에 따라 관리비 등이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2일부터 청약접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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