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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자이엘라, 임대수요 풍부하고 공간효율성 높아

주소(URL) 복사 구글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부동산뱅크 2012/04/25 - 조회:27,902]


 


GS건설이 오는 2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는 신촌자이엘라는 새로운 브랜드주택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GS건설이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로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104-36번지에 들어서는 신촌자이엘라는 지하 6층~지상 23층 도시형생활주택 92가구, 오피스텔 155실 등 총 247가구(실) 규모로 지어진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 20~29㎡ 7개 타입이며, 오피스텔은 전용 27~36㎡ 8개 타입으로 구성됐고, 모델하우스에는 29㎡ A3형과 24㎡B2가 전시돼 있다.





신촌자이엘라는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이대역이 걸어서 5분 거리내에 위치해 있고, 걸어서 3분 거리에는 마포와 도심권, 여의도로 이동하는 버스노선이 풍부하다. 이로 인해 광화문이나 종로, 여의도 업무지구까지 20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또 신촌역 주변으로 현대백화점, 그랜드마트, 밀레오레 등 대형 쇼핑매장이 들어서 있는데다 이대역과 신촌역 대형 상권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주거편의성이 뛰어나다.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주변에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홍익대 등이 인접해 있어 대학생 수요가 많고 광화문, 여의도, 마포 상암지구 등에서 일하는 직장인 수요가 두텁다. GS건설 이상국 분양소장은 “대형상권과 인접해 있지만 신촌역 상권과 달리 신촌자이엘라 주변으로는 술집, 노래방 등의 유흥시설이 없어 주거지로는 인기가 많다”며 “이 때문에 싱글족이나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실제 지난해 10월 대우건설이 신촌자이엘라 주변에 분양한 오피스텔 신촌푸르지오시티는 최고 5: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도심 주변에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많이 없었던 만큼 금번 분양물량 또한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GS건설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단지 내에는 북카페와 피트니스센터 등을 배치해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높였고, 옥상에는 ‘스카이가든’이란 옥상정원을 만들어 단지 내 쾌적성도 높였다.



모델하우스에서 선보인 면적의 특징은 공간효율성과 수납공간이 풍부하단 점이다. 





 


 전용 29㎡ A3형의 경우 주방공간과 방공간을 나눴다. 또 벽마다 수납장고 붙박이장을 만들어 수납공간을 풍부하게 했다.





전용 24㎡ B2는 원룸형이지만 붙박이장과 수납장을 통해 수납공간 확보에 신경을 썼다. 또 침대와 책상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접이식 가구를 통해 공간효율성도 높였다.





또 두 면적의 경우 욕실이 넓다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샤워부스가 없거나 세면대와 함께 붙어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촌자이엘라는 욕실에서 세면과 샤워를 따로 할 수 있을 만큼 공간을 넓게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신촌자이엘라 분양가는 3.3㎡당 1,300만~1,400만 원선이며 입주는 오는 2014년 12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27일 강남구 대치동 985-3 자이갤러리 3층에서 오픈한다. 청약은 오는 30일부터 이틀 간 진행한다.
분양문의 1577-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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