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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역한강푸르지오시티, 역세권+풍부한 임대수요+주거편의성+브랜드

주소(URL) 복사 구글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부동산뱅크 2012/11/19 - 조회:41,719]


강동구 천호동에는 7년 만에 첫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오는 23일 분양하는 천호역한강푸르지오시티가 그 주인공. 천호역한강푸르지오시티는 천호ㆍ성내 재정비촉진지구 내 들어서는 단지로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임대수요가 풍부해 투자성이 높은 곳으로 점쳐진다. 이에 부동산뱅크에서 천호역한강푸르지오시티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아봤다.



천호동, 10만 명 거주하는 서울 동부권 관문
유동인구 4만, 주변 업무지구 상주인원 1만 이상



강동구 천호동은 3.07㎢ 규모에 10만 336명(2008년 기준)이 거주하는 서울 동부권의 주요 도심지역이다. 천호역을 중심으로 서측으로는 한강이 흐르고 북측으로는 암사동, 동측으로 길동, 남측으로는 성내동과 풍납동이 마주해 있다. 선사시대 때부터 주거지로 각광받아 왔던 지역으로 녹지가 풍부하고 한강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매우 쾌적한 곳이다.



현재 천호동은 천호역을 중심으로 유동인구가 하루 3만 9,800여명(2011년 기준)으로 동부권의 주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천호역 로데오거리에는 중소상가들과 이마트, 현대백화점, 아울렛 등 대형 쇼핑몰이 몰려 있어 강동구에서 가장 큰 상권으로 자리잡고 있다.





업무시설도 많이 몰려있다. 천호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주변에 이마트, 현대백화점 등 대형 쇼핑몰과 차로 5분 거리인 5호선 강동역 역세권에 강동성심병원, 8호선 강동구청역 주변으로는 서울아산병원, 강동구청, 강동경찰서, 강동성심병원 등 업무시설이 풍부하다. 또 주변 대우한강베네시티, 플래티넘리버, 엘크루 등의 오피스에도 사무실 등이 많아 임대수요는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최근 강동첨단업무지구 내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에는 삼성엔지니어링 본사 이전(8,00여명 상주) 효과로 주거편의성이 높은 천호역 역세권 상권과 오피스텔 등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404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8만 5,000㎡, 연면적 37만3,000㎡ 규모로 조성되며, 총 사업비는 7,000억 여원으로 200개 업체, 1만 6,000여명의 종사자가 앞으로 강일첨단업무지구에서 근무하게 된다. 오는 2014년 한국종합기술과학 VSL/DM컨소시엄, 세종텔레콤 등 10개 기업의 입주가 완료되면 강동구 강일지구는 서울 동부권의 주요 업무지구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강일지구 주변에 있는 천호동, 상일동, 강일동, 고덕동 등은 업무지구 종사자들이 거주할 아파트와 오피스텔 공급이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상일동, 강일동, 고덕동 등은 오래된 아파트들이 많고, 1~2인 가구를 대체할 만한 오피스텔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천호동은 오피스텔이 밀집해 있고, 상권이 발달해 주거편의성이 뛰어나 1~2인 가구들의 주요 거주지로 떠오르고 있다.



5∙8호선 천호역 역세권
사통팔달 도로교통, 7개 도시∙광역 고속도로 연결돼



천호역한강푸르지오시티는 교통여건도 사통팔달의 환경을 지녔다. 천호대로를 따라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는데 차로 3분, 강변북로는 5분이 소요되며,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외곽고속도로 강일IC, 서울춘천고속도로 미사IC, 중부고속도로 하남IC 등으로 진입도 쉽다. 또 오는 2013년 암사대교가 개통하면 서울 북부권역까지 진출도 쉬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천호역한강푸르지오시티는 대중교통 이용도 쉽다. 지하철 5∙8호선 천호역 역세권으로 2호선 선릉역까지 20분, 종로3가역까지 30분이면 도착한다. 또 천호역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면 도심권, 강남역, 고속터미널, 강변역, 우이동, 하남, 구리시 등으로 이동하는 버스노선이 19개(간선 6개, 지선 2개, 직행5개, 광역 6개)로 풍부하다.





여기에 2017년까지 지하철 8호선이 별내역까지 연장 개통할 예정인데다 2016년에는 둔촌동 보훈병원 앞까지 9호선이 개통됨에 따라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한강시민공원을 10분 정도면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데다 20층 이상 높이에서는 한강조망도 가능하다.





임대수요 풍부해, 공실률 1% 미만
업무단지 이주하지만 새오피스 부족해 인기 높을 듯



강동구 천호동 주변에는 그 동안 새 오피스텔의 공급이 부족했다. 부동산뱅크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05년 이후로 천호역한강푸르지오시티와 같은 브랜드 오피스텔 공급은 없었다. 



물론 길동과 암사동 주변에 도시형생활주택 등의 공급은 최근 1년 동안 4,500여 가구 정도로 많았다. 하지만 관리 및 주거편의성이 높은 오피스텔의 공급은 전무한 상태다.



오피스텔의 품귀현상은 임대료 강세로 이어졌다. 부동산뱅크가 지난 2년 동안 강동구의 임대료를 조사한 결과 보증금 5.60%(969만→1,023만 원), 월임대료 2.44%(59만→61만 원) 가 상승했다. 이렇게 임대료가 강세를 보이다 보니 오피스텔의 인기도 높아 매매값은 20.04%(3.3㎡당 720만→865만 원)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지난 2년 간 평균 수익률은 7.82%였다.







주변의 공실률도 거의 없는 상황이다. 강동구 천호동 독도공인 이승연 대표는 “천호동 오피스텔의 경우 주변 병원이나 관공소, 오피스와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수요들이 많아 오피스텔 공실률이 1%를 넘지 않는다”며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주거환경이 오피스텔의 비해 떨어지는 반면 임대료는 비슷한 수준이어서 직장인의 경우 임대료가 높더라도 오피스텔로 들어가려는 수요들이 더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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